[기사] “화려한 건물보다 예수를 택하다”… LA 베이직 교회, 이전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LA 베이직 교회 성전 이전 감사예배 단체사진

제목: “화려한 건물보다 예수를 택하다”… LA 베이직 교회, 이전 감사예배 드려

출처: 기독일보 | 2026-09-15

기사 요약:
LA 베이직 교회(담임 이선기 목사)가 지난 9월 13일 주일 오후 4시, 새 예배 처소(3400 W Olympic Blvd. Los Angeles, CA 90019)에서 성도들과 글로벌 감리교회 소속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김재왕 목사의 인도로 드린 경배와 찬양, 박성수 장로의 대표기도, 베이직 성가대의 특별 찬양, 류계환 총감리사의 설교, 최영완 목사(라스베가스 GMC)의 축사, 신병옥 목사(서부지방 감리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류계환 총감리사는 고린도전서 3장 16-17절 말씀을 통해 “참된 성전은 건물이 아니라 성령이 거하시는 신앙 공동체”라고 전하며, 약 3년 동안 네 차례의 예배 처소 이전과 교단 탈퇴의 어려움 속에서도 화려한 건물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만나는 은혜를 경험했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의 화려한 건물을 소유하는 것보다 예수님을 모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며, 새롭게 세워지는 LA 베이직 교회가 분열 없이 진리의 말씀 반석 위에 굳게 서서 거룩한 성전으로 지어져 가기를 축원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3018/20260915/화려한-건물보다-예수를-택하다-…-la-베이직-교회-이전-감사예배.htm